형제의난 종식에 아버지 나섰다..."경영권 방어 자신감"

조양래 명예회장 한국앤컴퍼니 주식 258만3천718주 매수
'형제의 난' 종식 조현범 회장 경영권 방어 조력이란 분석

2023.12.15 0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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