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해외로"…'주총 시즌' 식음료업계, 올해 키워드 '글로벌 확대' 일성
3월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식음료업계 슈퍼 주총 데이 '26일'
오뚜기·SPC삼립·풀무원·하림·오리온·삼양식품·KT&G 등 지난 26일 주총 진행
'라면 빅3' 농심·오뚜기·삼양식품 "해외 시장 기회 적극 발굴하고 확대할 것"
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 베트남 등 글로벌 신시장에서 K-소주 확장 계획
CJ제일제당·롯데웰푸드·풀무원, 전세계 경제 불확실성 속 해외 시장에 집중
2025.03.28 08: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