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성공'한 오화경 저축銀중앙회장…”부동산PF 부실정리·M&A 규제완화” 숙제

지난달 31일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출 정기총회…3분의 2 이상 득표
“3차 정상화 펀드 추진·저축은행 NPL 관리 자회사 설립해 PF 부실 정리”
‘인수합병 완전 자율화·예보료율 인하’ 관건…업계 "숙원 풀어주길” 기대

2025.04.01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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