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관이냐, 민이냐"...차손해배상진흥원, 차기 원장 '2파전' 압축

지난 2월 신임 원장 후보 공모 개시 후 서류 및 면접 전형 절차 모두 완료
자배원 이사회, 면접 통과한 최종 후보군 2인 압축...국토부에 후보 추천
자배원, 인선 절차 완료 속 官 출신 하대성 vs 民 출신 이상훈 '2파전' 압축
인선 검증 및 장관 임명절차 '지연'에...일각, 탄핵정국 여파로 인선시기 "불투명"

2025.04.11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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