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이준석, 마지막 유세 위해 TK 찾아가 “굶더라도 호랑이의 길 가겠다” 선언

“계엄과 탄핵 겪은 대구, 관성 투표 땐 전국이 다시 주목할 것” 경고
“국민의힘은 비만 고양이·타조 같은 집단…기회주의 청산해야” 주장
“이재명, 자기 돈도 아니면서 마치 나눠주는 것처럼 포장한다" 비판

2025.06.02 23: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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