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옹벽 붕괴사고' 수사 본격화... 오산시·현대건설 압수수색

지난 16일,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 10m 높이 옹벽 무너지며 승용차 덮쳐 40대 남성 사망
사고 위험에도 관계 당국의 미흡한 대응, 부실시공 및 허술한 도로 유지·관리 등 원인 제기

2025.07.22 16:58:26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