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18년만에 사실상 해체…금융 정책·감독 4곳으로 분산

정책·감독 기능 분리…위기 대응 역량 약화 우려 목소리도
“시어머니만 넷” 혼란…금감원·금소원 ‘공공기관’ 지정 파장

2025.09.07 2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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