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한 고비에도 "글로벌 톱3"...정의선號, 5년의 리더십 "A+"

글로벌 완성차업계 5위→3위 점프…취임 5년 만에 영업익 5배↑
2020년 취임 이후 40대 젊은 임원 비중 늘려…조직문화 혁신 앞장

2025.10.14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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