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절박한 건설사 CEO들, 국감서 "안전 최우선" 강조

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 CEO, 국감 출석...중대재해 질타에 "책임 통감"
"회사 접을 수도"포스코이앤씨 대표, 절박한 심정으로 안전경영 다짐

2025.10.13 19: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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