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환율에 "초긴장"...식품업계, 고환율 장기화시 원가부담 '직격탄'

환율 1천430원 돌파…5개월 만에 최고치, 달러 강세 장기화 우려
롯데웰푸드 "원가 상승 흡수 노력…장기화 시 가격 조정 불가피"
오리온 "신규 구매선 개발 등으로 대응 중…환율 추이 예의주시"
SPC그룹 "강달러 속 업계 전반 어려움…시장 상황 살피며 대응"
식품업계 "계약 주기상 단기 영향 제한…장기화 시 원가 부담↑"

2025.10.1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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