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집, 이젠 정말 ‘사고 싶어도 못사는 나라’의 현실

'내 집 마련', 연봉 9천만 원 '플렉스' 시대…'소득 격차'가 진입 장벽으로

2025.10.20 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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