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연임 확정..."성과·미래 경쟁력·내부통제 모두 합격점"

회추위, 4인 면접 후 진 회장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이사회서 최종 확정
재일교포 네트워크·주주환원·내부통제 등 전방위 평가에서 압도적 우위
“향후 3년, 신한 정신 재정립·계열사 원팀 문화 구축이 핵심 과제”

2025.12.04 12: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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