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율에 집중 투자"...탄소중립포인트 개편 단행

기후부, "한정된 예산 문제 해결 위해" 고육지책
일상 속 쉬운 활동 보상 축소 '대중 참여 위축' 우려
환경단체 "보편적 참여 포기" 비판

2025.12.1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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