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하트맨' 출격…새해 한국 영화 '흥행 레이스' 개막

"한소희·전종서 투톱 누아르" vs "권상우표 코미디"
상업성·실험성 갈림길서 극장가 회복 신호탄 될까

2026.01.10 09: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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