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세습' 공식화...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

전문가회의 임시회의서 압도적 찬성으로 의결..."전쟁 위협 속 단결" 촉구
트럼프 미 대통령 "하메네이 아들 수용 불가" 반대...중동 정세 격랑 예고

2026.03.09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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