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시범경기 첫 홈런…김혜성도 5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호쾌한 아치 그리며 타율 4할 5푼대 질주
WBC 복귀 김혜성 정교한 타격 앞세워 안타 행진

2026.03.22 08: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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