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4년 만에 결손금 '7조원' 돌파…SK온, 합병 등 내실강화로 '출구전략' 모색

결손금 2021년 2천억원서 4년 새 7조2천억 급증
공격적 투자와 전기차 수요 둔화로 재무 부담 가중
계열사 합병 및 ESS 확대로 수익 기반 강화 추진
업황 악화에 IPO 철회…실적 회복 후 재추진 예정

2026.03.2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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