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유재수 부시장…검찰 조사 17시간만에 귀가

금융위 재직 당시 금품·편의 등 수수 혐의
검찰, 유 부시장의 추가 소환 여부는 이날 조사 결과 등 토대로 결정

2019.11.22 08: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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