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리스크 vs 금융당국 권고 '진퇴양난'...'키코손실' 추가 배상 검토 나선 은행권

하나銀 키코 추가 분쟁조정 위한 은행 협의체 참여…신한 등 여타 은행권도 추가배상 검토 '주목'
금감원, 지난해 12월 분쟁조정건에 대해 15~41%, 평균 23%의 배상 비율 은핵권에 권고 "강경모드'
은행권 "대법 판결 무시하고 추가 배상시 배임"...법적 리스크 불구 금융당국 권고도 부담 '진퇴양난'

2020.01.13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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