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목숨 끊은 軍간부...24년만에 보훈 대상자 '인정'

24년전, 복무중 상급자의 질책·업무부담으로 자해사망
당시 국가유공자 신청 거부당해…母가 행정심판 청구

2020.06.03 13: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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