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정찰비행·한미연합훈련 재개 요구…오세훈,'핵무장론' 제기

신원식 "(정찰비행은)북한 비핵화를 위한 카드인데, (2018년 싱가포르서) 성급하게 버렸다"
오세훈 "전술핵 재배치나 핵 개발 선택지가 없다고 입장 정리한 것은 매우 큰 전략적 실패"

2020.06.19 14: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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