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 "국민과 기업의 절박한 호소로 오늘 원 구성"

"노심초사하는 국민, 생계 걱정하는 서민 더는 외면할 수 없어"
"여야, 마음 열고 원만한 국회 운영 위해 최선 다해주길"

2020.06.29 15: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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