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노사정 합의 무산 유감...민노총 강경파 요구 과도"

"일부 강경파의 무리한 요구는 위기의 강을 건너는 데 장애가 된다"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적 대타협을 되살려줄 것 간곡히 요청"

2020.07.02 11: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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