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선배는 '폭행'하고 팀닥터는 '돈 갈취'하고...故최숙현 선수의 뒤늦은 진상규명

감독,선수단 관리·감독 소홀해 ···우선 직무 배제
팀닥터,인사위원회청문대상 제외·후속조치예정

2020.07.02 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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