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아들 의혹', "일체 보고 안 받는다"...사퇴 요구 정면돌파

야당서 사퇴 압박…법조계에서도 '장관 책임' 목소리 나와
침묵 깨고 9일 만에 입장 표명…서울동부지검 수사팀에 힘 싣기

2020.09.08 09: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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