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호 "박덕흠, 명백한 공직자 윤리법, 국회법 위반"

천준호 의원 "국회의원 지위 이용 사적 이익 추구"
소관 상임위 직무 관련 영리행위 금지도 어긴 것

2020.09.23 16: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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