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대졸자, 올해 절반 이상이 '백수'…비관적 인식 "팽배"

한경연 “예상 취업률 44.5%…지난 5년간 실제 취업률보다 매우 낮아”
‘채용감소로 경쟁 심화’ 38.1%로 최다…기업 74.2% “신규채용 없어”
“경기침체 장기화, ‘취업절벽’ 가중…기업 활력 제고가 해결의 열쇠”

2020.10.04 00:00:0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