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몰아주기 기준 강화 시 규제대상 기업 3배가량 늘어”

CEO스코어 “2108개 계열사 중 209개에서 595개로 386개 증가”
재계 “글로벌 기준보다 과도한 규제…기업에 큰 부담으로 작용”
여당 “상법개정안의 3%룰 일부 수정 가능…시행 연기 등 불가”

2020.10.07 08: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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