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노조 “정의선 회장 취임, 경직된 노사관계 전환 기대”

현대차 등 계열사 노조 공동성명…“노사관계, 성숙되지 못하고 경직”
“정 회장 취임으로, 노사가 대등한 위치서 동반자로 자리매김해야”
“노사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에 거부감 보일 이유도, 명분도 없어”

2020.11.24 08: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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