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엠엔소프트·오트론 등 ‘현대차그룹 SW 계열사’ 뭉쳐

내년 주총 거쳐 합병법인 출범…합병비율, 1:0.96:0.12로 책정
“분산된 역량 통합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혁신”

2020.12.11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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