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키맨' 유동규 전 본부장 구속...법원 "증거인멸 도주 우려"

법원, 3일 유전 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검찰, 특가법상 배임 혐의 및 뇌물수령 의심...유 전본부장측 "강력 부인"

2021.10.03 2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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