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회장 "이르면 7월 보잉 항공기 30대 발주 검토"

조 회장 "주문 기종으로는 '787 드림라이너'가 될 가능성 크다"
노후 기종→친환경 기종 교체, 아시아나와의 통합 대비한 수순

2024.06.03 08:4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