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진정 국면…올 상반기 서울시 임차권등기명령 41% 감소

임차권등기 신청 41.4% 감소, 전세사기 진정 국면 분석
전세권 설정, 작년 수준 유지…보증금 미반환 우려 여전

2025.07.28 09: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