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마트 생산시설 구축”…유한양행, 오송 신공장 기공

연간 7억정 경구용 고형제 생산…“2026년 12월 준공 목표”
자동화 시스템·환경 제어 기술 적용…“생산 품질·효율 극대화”

2025.09.19 20:2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