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징계 두고 국민의힘 내분 격화…친한계·소장파 "자멸 정치" 비판

장동혁 "윤리위가 원칙대로 판단한 것으로 생각"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좋은 정치 꼭 해낼 것"
당내 "지도부 갈등 봉합 아닌 증폭·방치" 목소리도

2026.02.14 16: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