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삼성과 일할 생각마”...삼성전자 ‘위용' 팔아 갑질한 삼진전자 '논란고조'

삼성전자 TV 리모컨 생산 위탁 받은 삼진전자...제조업체 나누리에 재하청 계약
삼진전자, 나누리에 제품 생산 통합 지시 후 물량 확대 따른 생산설비 증설 지시
나누리, 약 80억원 투자해 공장 및 생산설비 증설...삼진전자 '물량확대 없던일로"
삼진전자 불공정갑질 행태에 자금난 가중지속...나누리측, 약 20억원 손실 '폐업'
삼진전자 "증설 지시 한 바 없고 우리도 피해자"...김의래 나누리 대표 "모두 거짓"
양사간 법적 다툼 속 나누리측 원사업자인 삼성전자 본사 앞에 1인시위 '갈등심화'

2020.02.12 0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