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국회 첫 출근...여당내에서도 '갑론을박'

박범계 "의원 신분 전에 해명한 것은 용기 있는 행동"
김해영 "최소한 후원금 지출내역은 공개해야" 지적

2020.06.01 16:5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