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청와대 핫라인 포함 모든 남북연락선 폐기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남한 당국의 대응을 문제 삼은 것
대남 군사도발에 나설 가능성도 한층 커진 것으로 전망

2020.06.09 09: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