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장, "국회 원구성 진지하게 협상해 달라" 촉구

박의장 "추경의 절박성과 시급성은 잘 알고 있다"
박의장 측 "상임위 범위·절차 결론 낸 것 없다"
일부 언론의 보도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

2020.06.24 13: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