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정몽규, ‘아시아나 인수’ 마지막 회동…공은 다시 현산으로

산은 “모든 가능성 열어 놓고 논의…현산 답변 따라 향후 방향 결정”
영구채 추가 인수 등 1조5천억 추가 지원 거론…현산 결정에 주목

2020.08.27 08:5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