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나는 나랏빚…국가신용등급 2단계 ‘강등’ 우려

한경연 “채무비율 1%p 오를 때 국가신용등급 0.03단계 하락”
“탄탄한 재정, ‘한순간’에 무너져…재정건전성 과신은 ‘금물’”
“느슨한 재정준칙안 실질적 효과 ‘미지수…실효성 높여야”

2020.10.14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