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 아나운서, 세수 못해도 아름다운 미모..."귀요미 아들 눈길"

등록 2019.04.01 22:24:46 수정 2019.04.01 22:24:46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이슬기 아나운서가 귀요미 아들과의 투샷으로 눈길을 끈다. 

이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수록 예뻐지는 울 주헌이와 처음으로 한 컷. 세수도 못 했지만 그래도 쪼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아들을 능숙하게 안고 있는 이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품에 안긴 아이의 모습이 깜찍하다. 특히, 세수를 안 해도 잡티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슬기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5길 4-8, 5층(당산동4가, 청년일보빌딩)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회장 : 김희태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