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명월관 시그니처 양념갈비’ 추석 선물세트 출시

등록 2022.09.02 09:14:59 수정 2022.09.02 09:15:07
김원빈 기자 wonbin7@youthdaily.co.kr

워커힐 호텔 숯불구이 전문점의 맛...5성급 호텔의 노하우 담아

 

【 청년일보 】 간편식 퍼블리싱 기업 프레시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과 협업한 ‘명월관 시그니처 양념갈비’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6월 출시한 워커힐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활용한 레스토랑 간편식(RMR)에 이은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질 좋은 재료와 시그니처 양념 소스를 활용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인 ‘명월관’의 맛과 노하우를 담았다.

 

‘명월관 시그니처 양념갈비’는 살코기와 마블링의 밸런스가 뛰어난 100% 갈비만을 사용해 고소한 맛과 연한 육질을 자랑한다. ‘명월관’이 직접 개발한 시그니처 숙성 된장 양념인 장향소스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살렸으며, 고기 양면에 섬세한 칼집을 내어 소스의 감칠 맛을 더욱 풍부히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9월 3일 오후 9시 35분에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주문한 고객들은 추석 명절 전 배송 받을 수 있다.

 

프레시지 강효진 담당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겨냥해 워커힐 호텔의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과 협업하여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급스러운 맛과 품격을 담은 선물세트로 소중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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