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장인이 만든 꿀·홍삼으로 환절기 건강 관리

등록 2023.03.27 11:54:20 수정 2023.03.27 11:54:28
오시내 기자 shiina83@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프리미엄 전통 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환절기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명인명촌은 국내 각 지역에서 전통을 고수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을 만드는 명인(名人)들의 상품을 한 데 모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 청년일보=오시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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