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 0.10%p 내려

등록 2019.07.25 10:02:43 수정 2019.07.25 10:02:43
길나영 기자 layoung9402@gmail.com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사회적배려층이나 신혼부부는 추가 금리 우대 적용

[사진=연합뉴스]

 

[청년일보]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8월 금리를 0.10%포인트 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대출만기에 따라 연 2.30(만기 10년)∼2.55%(30년)로 이용 가능하다.

또 전자약정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0.10%포인트 낮은 연 2.20(10년)∼2.45%(30년)로 출시 후 최저 금리가 적용된다.

한편, 사회적배려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3자녀 이상)이나 신혼부부는 추가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길나영 기자 layoung94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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