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 지원"...경남, 청년 농업인 '직거래장터' 개최

등록 2024.11.04 10:19:20 수정 2024.11.04 10:19:20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11월 8일부터 3일간 이마트 창원점 앞

 

【 청년일보 】 경남 창원시·진주시·김해시·사천시·하동군·창녕군·거창군 등 경남 7개 시군 청년 농업인이 꾸미는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경남도는 오는 8일부터 3일간 이마트 창원점 앞에서 '청년 농업인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한마당' 행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 농업인 18명이 직접 키운 사과, 토마토, 오이 등 신선 농산물과 딸기잼, 바질페스토, 요구르트, 매실장아찌 등 가공식품 50여종을 시중가보다 10% 저렴하게 판매한다.

 

청년 농업인들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직접 제작한 비누, 키링 등을 제공한다.

 

경남도는 지난 4월 도민회의 때 영농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 농업인들에게 판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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