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5호선 신정역서 열차고장…10분 지연

등록 2024.12.09 09:09:20 수정 2024.12.09 09:09:20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서울지하철 5호선 신정역서 10분 정차

 

【 청년일보 】 9일 오전 6시 54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신정역에서 열차 출입문 표시등에 고장이 발생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마천행 방면 열차에서 기관사가 열차의 출입문 상태를 확인하는 출입문 표시등이 고장으로 작동하지 않았다. 이에 승객들이 하차한 뒤, 열차는 회송 조처됐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가 신정역에서 10분 정도 정차했다"며 "후속 열차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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