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원산업, 동원F&B 자회사 편입 완료에…'주가 5%대↑'

등록 2025.08.04 10:06:52 수정 2025.08.04 10:06:53
박제성 기자 pjs@youthdaily.co.kr

4일 오전 9시 55분 동원산업, 전일 대비 5.96% 오른 4만6천250원에 거래
동원산업, 이포괄적 주식교환 통해 동원F&B 100% 자회사 편입 절차 '마무리'

 

【 청년일보 】 동원그룹의 지주사인 동원산업이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해 경영 지배구조 개편을 마무리하면서 4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 기준 동원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천600원(5.96%) 오른 4만6천250원에 거래중이다.
 

동원산업에 따르면 이날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동원F&B의 100%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했다.

 

동원산업은 이번 편입 절차를 통해 식품 계열사 간 협업 및 수출, 파일럿(시범 테스트) 사업 전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앞서 지난 4월 동원그룹은 동원산업과 동원F&B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4개월 동안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 7월 31일부로 동원F&B의 상장을 폐지하고, 동원산업의 신주 발행을 완료했다.
 

 

【 청년일보=박제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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