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중증질환 환아에 1억원 상당 물품 전달

등록 2025.09.24 16:31:46 수정 2025.09.24 16:31:53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한국투자증권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1억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쿠키세트와 그래놀라, 견과류, 건강차, 문구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글로벌 비영리법인 RMHC Korea를 통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RMHC 양산하우스’를 이용하는 환아 및 환아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선물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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