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한은 기준금리 인하 내년으로 넘어간 듯"

등록 2025.10.23 15:53:39 수정 2025.10.23 15:53:39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2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지켜본 증권가는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사실상 내년 상반기로 넘어갔다는 관전평을 내놨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이는 하반기 7월과 8월에 이어 이번까지 세 번 연속 금리 동결로, 과열된 부동산 시장과 원화 약세를 추가로 자극할 가능성을 고려했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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